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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4 주일 정동석 목사 설교내용

조회 수 7541 추천 수 0 2013.08.07 00:32:17

2013-08-04 주일예배 정동석목사 설교내용

(2:1)우리가 회정하여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홍해 길로 광야에 들어가서 여러날 동안 세일산을 두루 행하더니

(2:2)여호와께서 내게 고하여 이르시되

(2:3)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 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2:4)너는 또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깊이 스스로 삼가고

(2:5)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광야에서 가나안 땅을 들어가라 하는데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다 가나안 땅을 점령해서 너희는 들어가면 된다하는데 안 믿었습니다.

성경도 좋은 말이다하면서도 우리는 우리 속에서 무엇인가 판단하는 것이 있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죄와 사망에서 태어났는데 그 태도 위에 마귀가 만들어놓은 정치.경제,문화, 모든 것이 짜여져서 나에게 들어와 형성된 것이 내 자신이다.

부정적인 것, 죄 짓기를 좋아하고, 사촌이 논 샀다하면 배 아프고, 절친한 친구가 잘 못 되었다면 은근히 기분이 괜찮아요. 태어나서부터 죄와 사망으로 씨가 그렇게 되었다.

거기에다 세상 가르침 받고 생겨진 나, 하나님 귀한 말씀을 듣고도 판단한다. 어떤 사람은 이런 말씀이 어데 있느냐, 미련한 소리가 어디 있느냐 제각기다. 어쨌든 부정적이다.

이스라엘 사람도 가나안 땅을 주셨는데도 이 말씀을 믿지 않고 계획을 짜서 정탐을 보낸다.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는데 포도 한 송이를 장정 두사람이 메고 나왔고 눈으로 보아도 안 믿었다. 이론적으로 검토할 능력이 없는데 검토하자 한다. 젖고 꿀이 흐르는 땅을 보고도 밑에는 불신 과 원망이었다.

성경에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거울로 보여준 내용이 우리도 그래요. 아브라함의 이야기, 이스라엘 역사도 우리에게 똑같은 이야기이다. 정탐꾼 중 두 사람은 먹을 만큼 저 사람들이 우리 밥이다했으나 열사람은 굉장한 사람들이고 우리는 메뚜기 같더라 하고 부정적인 검토의견을 갖고 왔다.

그래서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알고 그렇지 안 믿어지지 않게 하시기 위해 이스라엘 국민들을 홍해 길로 다시 돌아가는 쪽의 광야로 내 보내었다.

안 믿어지는데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도 문제이다. 천국 갈 수 없는 죄인을 천국에 넣으면 거기에 있지 못한다. 믿지 않고 생명이 없으면 천국을 보내주어도 체질에 따라 어둠으로 자기가 찾아가야 편하다. 천국은 못 들어간다.

육을 가졌지만 육, , , 영이 중심이 되어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과 육이 중심된 사람의 행동과 말이 천지 차이다.

세상의 돈이 하나님이 육신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에게는 중요하다. 영에 중점을 두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 없으면 못산다. 굉장히 차이가 있어 하나는 천국 이야기하고 하나는 땅 이야기 한다

이 땅에서 내가 생명이 없으면 자기가 어둠을 찾아가야 한다. 영의 신령한 맛을 보고 영적으로 교제한다. 영의 사람과 육의 사람과 교제를 하면 교제가 안 된다. 별별 육의 판단, ,원망, 교만하다. 듣기 싫고 자꾸만 어울리고 싶지 않아진다.

육의 생각의 사람들은 어둠의 속한 것을 말해야 하는데 빛에 관한 것을 말해야 되는데 만족이 없다. 보통 교회는 현대인의 만족을 주기 위해서 설교를 15분 정도 하는 교회가 많다하는데 삼성교회는 설교시간이 1시간이다.

내 신앙의 위치가 영에 있느냐, 육에 있느냐, 말씀 듣고 판단하면 내가 육에 있구나를 알아야 한다. 창조자, 구속자이신 예수와 의논해야 한다.

생명은 예수인데 살려주세요. 이 문제 해결해야 그 다음 것은 더해 주신다고 해서 이것을 해결해야 한다. 만사 것을 제쳐 놓고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적당히 해결해주겠지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어둠 속에서 습관된 사람이 빛의 나라에 들어 갈 수가 없다.

이스라엘 국민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내 증인이지 하고 항상 은혜를 베풀었고 껴안았으나 인간들은 항상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불신했다.

은혜는 하나님이 인간을 벌주지 않고 끝까지 찾아가서 그 백성들에게 은혜가 임할 때 그것이 긍휼이다. 하나님의 긍휼로 이스라엘 사람을 다시 광야로 보냈다.

오늘 말씀은 그림자이다. 여러분 거듭났습니까,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까.

말씀이 실제로 적용이 안되면 헛것입니다., 광야는 약속된 가나안 땅을 들어가기 위해서 들어가야 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너를 부인하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 그래야 내 제자가 된다.

(16: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지도자 요셉, 여호수와 모세, 한 가지 원망이 없었다.

이스라엘 민족을 원망하거나 하나님에 대한 불만의 한마디도 없다. 보이는 곳인데 가면 되는데 왜 광야로 되돌아갑니까하고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며 순종하였다

11장에 예수님이 이적을 행했는데 안 믿었다. 왜 나를 보냈습니까 하지 않고 옳습니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로이소이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뜻이면 만족합니다.

주의 환경이 어떻든간에 아버지의 뜻이라면 감사 만족합니다

(11: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는 것이 그리스도의 멍에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11: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1: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1: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라 그러면 마음의 쉼을 얻으리라

마음의 쉼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이 성취됨으로서 얻는 쉼이다.

마음의 쉼을 원하지요. 이것 저것 문제, 많은 문제가 있으면 성경을 알아도 성경은 성경이고 문제는 문제이다. 쉼이 필요하다. 아무리 무거운 환경이 와도 나와 관계가 아니고 네게 주어진 환경이 아니다. 왜 나는 이미 십자가에서 죽었기 때문이다. 이런 말씀이 실제가 된 사람은 문제가 오면 예수께 넘겨버려 예수 안에 참 쉼을 얻게 된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광야로 돌려버린 것을 감사해야 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고통스러운 환경 속에서 양심이 괴롭지만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할 수 있다

하나님이 아시아로 전도하러가려했는데 밤사이에 하나님이 감옥으로 들여보내다. 입을 벌리고 있는게 감옥이다. 빌리보 감옥이다. 육이 무엇입니까. 왜 나를 감옥에 집어 넣습니까

감옥에 들어가 사도바울이 쇠고랑 차고 감옥에서 찬송이 나옵니다. 육을 초월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이다. 환경을 초월해서 감옥이 감당을 못해, 속으로 감사와 기쁨과 평강이 퍼져 나오는데 어떻게 감옥이 감당합니까.

육이 점점 건강하고 잘되기를 원하지요. 십자가 지고 주님 따라 가는 길은 아니다

배를 타고 바위가 있으면 은혜를 충만하여 바위를 덮는 물이 충만하면 넘어간다.

우리는 어떠한 환경에 닥쳐도 은혜 충만함으로 나쁜 환경을 넘어가야 된다.

환경 때문에 내가 충만한 은혜 아래 있어야 한다.

온 천지가 진동하는 것을 원합니까.

감옥에 집어넣는데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 내가 땅에 오는 것은 생명을 주고 더 풍성하게 주러 왔노라, 우리는 예수의 실제가 필요하다. 세상 잘됨은 행복이 아니다. 예수 영원한 삶의 생명의 풍성이 필요하다.

(10:10)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감옥 안에서 바울은 육은 괴롭고 실망되지만 그리스도 멍에를 메고 아버지께 감사하고 기쁨과 찬송이 충만하니까 옥문이 열리고 철조망이 풀렸다. 칼을 뽑아 죽으려는 간수를 살리고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감방 최고 간수가 생명을 얻었는데 그 감방 죄수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하신일은 놀랍습니다.

(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2)여호와께서 내게 고하여 이르시되

(2:3)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 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백성이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을 모르는 것이다. 40년 동안 광야 생활하는 중에 농사 지었느냐 발이 불어튼 일이 있느냐, 옷이 헤어진 일이 있느냐, 신발이 낡았느냐,

왜 광야를 생활하느냐, 내 인격으로 만족을 얻을 수 없는 것이 광야이다.

인간 존재 기능들이 활동할 수 없는 곳이 광야이다. 단 길이 있다면 하나님께 순종하라 이것만 가능하다. 순종만 하면 살아요. 말씀에 대해서 순종은 안 되고 내 인성에 합리적으로 맞아야 돼, 전부 내가 어떻게 해야지 맞아요

여러분 사람들이 계획하거나 움직일 일이 아무것도 없다. 제로이다. 송장 같아, 생각하는 기능이 있고 냄새를 잘 맡아도 이빨이 튼튼해도 무엇을 해요. 어데로 가야 할지를 모릅니다.

사람의 지혜를 짠도 살지 못합니다. 인간 존재 안에 어떤 기능도 써먹을 재료가 없어요. 이성이건....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영원한 진리에 훈련 받는 장소가 광야이다. 그것을 통과해야 만이 십자가를 제대로 믿는 것입니다.

이미 죽어야 된다. 내 앞에 어려운 환경이 와도 염려 근심이 안 된다.

주님이 중생의 생명을 주시면 죽음의 광야 생활에 들어가며 절대 필요하다. 십자가 죽음이

실제가 되어야 내 환경이 와도 염려가 되지 않는다, 주님이 생명을 주시면 죽음의 광야 생활에 들어간다. 하나님이 그 과정을 우리에게 만들고 계십니다.

꼼작 못해요. 내일 꿈도 못 꾸고 하나님이 창조할시 에덴 동산에 하나님이 두신 것이다

그 환경을 변화시키려 자기가 노력하면 헛 고생이다. 자기 운명을 자기가 결정하려 합니다.

하나님이 두신 것이다. 옮길 때 하나님이 합격 할 때 옮기는 것이다. 내가 움직이려 하니까 일을 만들고 복잡하게 만든다. 후배가 내 상관이니까 세상 법칙에 따라 와이로 써서 인간 수단 방법을 사용하여 움직여도 실타래처럼 엉켜서 바보 천치가 된다. 그 때 죽는 장소가 그곳이다. 그곳에 죽으면 주님이 움직이신다.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사람을 두시고 이스라엘 사람을 광야에 두시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광야는 판단하거나 하나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대적이다

지금은 하나님 도움 없이도 먹고 살 수 있어도. 그 육을 입고 있다.

무엇을 먹고 어디서 머물고 언제 어느곳으로 가야할지 모릅니다.

이상하게 하늘에서 무엇이 내려옵니다. 매일 매일 순종하고

전쟁 징후가 보이면 인간 육신의 염려는 생활필수품의 사재기를 합니다. 돈 문제로 사제기 합니다. 이틀만 지나면 벌레가 나와 사제기 못한다. 육을 죽음화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순종 뿐 만이 필요하다

순종이 없다면 반항하지, 나 같으면 이렇게 하지 않겠다. 선악과 따 먹을 때 그렇게 변한다

그래서 성경이 안 믿어지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과 맛 상대자가 되어 있어 개인의 지혜와 원망과 이론이 나온다. 자기가 하나님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서 반항,원망...

(2:14)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 팔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 중에서 다 멸절되었나니

(2:15)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 중에서 멸하신 고로 필경은 다 멸절되었느니라

 

애굽에서 뛰쳐 나온 백성들은 2명을 빼 놓고 전부 멸절되었다. 애굽에서 떠난 육은 광야에서 죽었다

아담 안에서 태어난 인간들은 목적이 죄와 사망 밖에 없었다.

지금 학자들, 권세자들, 재벌들에게 목적으로 태어났습니까. 어떻게 대답해요. 저 세계를 어떻게 알아요. 대답할 수 없다. 가치 없는 것을 무익한 것, 껍데기를 실제인줄 알고 많은 일을 한다.

새벽에서 밤에까지 열심히 일하고 왜 이렇게 사느냐, 한끼 두끼 먹으면 죽음이 더 가까운데 아침 잡수셨지요. 살려고 죽으려고 먹었습니까. 겁데기는 살려고 먹는데 실제는 죽으려고 먹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끼를 더 먹으면 시간이 죽음과 더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무의미한 나날을 보낸다.

시편에 그림자 같이 다니며

(39:6)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모르고 지내는 것이다. 주님의 생명과 성품 때문에 헛된 일이 보이는 것입니다. 세상은 대합실입니다. 기차표 사기 위한 대합실, 대합실에 와 보니 소파와 음료수와 먹을 것이 많아 좋아요. 여기 살겠다 한다. 표가 없기 때문, 목적지가 없기 때문에 표를 샀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대합실이라도 부모가 계시는 고향에 간다.

고향에만 마음이 있지 대합실을 좋다 할 수 없다

오늘 인생들이 왜 사는지 육적으로는 이론이 있는데 실제는 없다. 헛된 일이다

두 번째는 기쁨이 없다. 왜 죄와 사망가운데 태어나서 무덤으로 끌려가는 목적.

나는 장례식때 마다 그 이야기 한다. 오늘 누구 차례이냐, 너 하면 가야하지

화장터에 갔더니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불 속에 들어가는데도 표를 주고 기다려야 합니다. 거기서 표를 부를 때까지 끌려가는 데 희망이 없다

오늘 하나님이 부르시면 순번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쁨이 없고 우울하지요

희망이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암 선고를 받았다 2개월 밖에 못 산다고 확실한 언도를 받았다면 오늘 장사가 잘 되었다 하는 이야기가 기쁨이 없고 겉론 웃지만 쓴 웃음이다.

사형 선고 없다면 기쁨이 될 수 있다. 사형선고를 받았다면 무슨 소리가 그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습니까. 소망이 없다.

가족 중에 사형선고를 받았다하면 온 가정이 우울하지요.

근 본 기쁨이 없는 거다. 태어나면

또 하나님의 분노, 저주 아래 있다.

(90:5)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90:6)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90:7)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90:8)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90:9)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90:10)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90:11)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인생의 존재가 짓눌려있습니다.

(14:1)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14:2)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14:3)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을 들어 살피시나이까 나를 주의 앞으로 이끌어서 심문하시나이까

그래서 삶이 우울합니다. 양심이 괴롭고 죽음이 두렵고 우울하지요

오늘 과학이 발달되어 편리한 생활 속에서도 80%가 우울증 환자입니다.

언제 자기 목숨 끊어질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의지해야할 생명입니다.

아무것도 의지하고 바라볼 것이 없습니다

왜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 국민이 광야를 방황하게 했습니까. 인간의 본질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이다.

결정적으로 죽음이 내 앞에 오면 그때야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해서

육신을 믿지 말고 십자가에서 내 자신을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내 자신에서 나타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바울도 세 번씩이나 자기 병을 고쳐달라고 해도 고쳐주지 않기 때문에 자기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해진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후 12:9)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병고쳤다 내일 죽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내가 너희를 향한 뜻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생명이 족하는 것이다. 네가 약한데서 족하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고후 12: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이것이 기독교이다. 육을 초월한 주님의 평강과 기쁨이 실제가 우리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의 환경을 다루고 계십니다. 개개인의 환경을 다루신다.

육신은 하나님의 원수인데 그래서 옛사람이 처리되기를 원한다

광야생활, 모세의 애굽의 생활 ,영광, 존귀, 실력과 왕궁에서 먹을 것 다 먹고 배울 것 다 배우고 세상에서 잘 나가는 생활, 바쁜 사람이었다. 가치있는 그런 생활이었다. 그런데 40년 동안 그런 위치에 있던 사람을 40년 광야로 보낸다. 광야 생활은 육신의 생각하면 허송생활, 장인 양 몇 마리 끌고 40년 지냈다.

요한이 석청과 메뚜기 먹으면 광야을 다녔듯이 모세도 비참한 생활을 했다. 육적으로는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할 자, 그런 자격은 광야에서 있는 것이다. 모세의 육이 죽어야 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 그게 십자가의 진리이다. 모세의 영은 날마다 신령해졌다.

성경은 겉사람은 날마다 후패

(고후 4:16)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후 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애굽에서 40년 광야에서 40년 하나님이 쓰실 사람은 하나님만이 훈련시킨다. 아무도 모른다. 두생활은 비교가 안 된다. 육으로 보면 광야가 허송생활이나 하나님 편에서 보면 광야 생활이 구원자가 되는 삶이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실제로 훈련을 하고 계신다.

이런 훈련 속에 들어가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 생활에 다 죽어간다. 40년 동안 새 이스라엘이 탄생된다.

같은 광야에서 한 세대는 죽고 한 세대는 살아 남는 것이다

애굽에서 출생한 이스라엘 사람은 2명을 빼 놓고 다 죽었다. 광야에서 다시 태어난 사람만이 목적지인 가나안에 들어간다. 신의 생명으로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다.

(고전 15:50)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육 잘되는 훈련이 아니고 영혼이 잘 되는 훈련이다. 이 훈련을 묵묵히 순종하며 따라 가야 됩니다.

40년 동안 훈련 받았는데 여러분 광야 훈련을 받았습니까. 그게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애굽 생활은 아는데 광야 생활을 있는가, 원망과 짜증을 내는 것인가, 아니면 다룸을 받고 새 생명이 성장하고 있는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한국에서 4개월 동안 월,,,목요일도 병원에 가 보았습니다. 좋지 않는 경험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좋지 않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아까 보니까 중한 병으로 입원한 환자가 오늘 이 자리에 있습니다.

가보니까 전부 복음 안에 생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암 2, 내일 모레 수술합니다. 목사님 기도해주세요. 3사람이 다 환자의 얼굴이 아니다. 혈색이 좋고 건강해 보입니다. 모두 웃었다. 세분 다 분명한 하나님의 생명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기에 왜 여기 와 있느냐 하고 의심할 때가 있었는데, 주님이 능치 못할 분이라는 것을 알게 하신다.

높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아야지 병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죽으면 염려 근심이 없다. 실제로 육을 십자가에 버리게 해주시고 나에게만 죽음만 경험하게 해주세요.

죽음도 두렵지 않고 이 병을 고쳐도 또 죽을 것 아니냐, 하나님이 나의 생명의 길이를 주님이 이루어주소서 하고 주님께 맡겨야 된다. 얼마나 차원 높은 주님의 생명을 경험하는 길입니다. 서로 위로합니다. 기쁨으로 웃음으로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찬송하고

여러분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2:24)너희는 일어나 진행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은즉 비로소 더불어 싸워서 그 땅을 얻으라

(2:25)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으로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인하여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오늘부터 온 천하 만민이 너의 명성을 듣고 떤다.

내 안에 주님이 온전히 사시면 이 명성이 대단합니다. 온 천하의 만민이 그 간증 앞에 떱니다.

하나님이 이런 간증하기를 원하신다.

(2:25)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으로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인하여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어떤 명성을 가졌다고 간증할 수 있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많은 간증, 역사하심에 대한 명성, 무엇을 이야기 하면 떱니까 사람들이 세상 만민을 떨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온 교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실제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오늘 현대교회는 꺼 꾸러 갑니다. 도덕수준이 도덕을 나타냅니다.

도덕을 내세우면 안 믿는 사람이 더 잘해요. 불교가 더 낳습니다.

이것은 죽은 교회, 겁데기만 거창하면 열심만 내면 주님의 일을 하는 줄로 합니다

말씀이 끝나버린 매말란 교회가 된지 오래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실제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현대교회의 생활수준이 도덕입니다.

어떻게 세상 사람이 만민이 교회의 명성을 듣고 떨겠습니까

옛 생명을 십자가에 죽여 버리고 주님만이 우리 안에 살아가면 그 명성 때문에 수 많은 만민이 주의 앞에 돌아 옵니다

외식적으로 배웠다. 남들이 나를 외적으로 무식하다 배웠다. 훌륭하다 아니다 는 것은 세상 평가이다.

하나님이 나를 거듭나게 하고 나에게 생명을 주셨다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데리고 일하시겠다는 것이다. 세상 것으로 따지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자기 목숨을 버리고 여러분을 생명을 주셨다면 그게 귀중하고 귀중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점찍었기에...

점 찍은 받은 사람이 무엇이냐 따지지 마시고 하나님이 자기 목숨을 버리고

하나님이 쓰실려고 하시는 것이다.

(고전 1: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우리는 그분만 붙잡고 나가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평을 무시하고 주님만 따라 가야 합니다.

놀라운 역사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광야를 사랑해야 합니다.

모세의 광야 40년이 애굽40년 보다 아주 귀중합니다.

구원 얻은 사람이 병치례하고 왜 그래, 허비,바보같지요. 그러나 주님은 그 가운데 놀라운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영이 잘되면 육이 따라 갑니다. 육이 약할 때 영이 성장해 갑니다.

감방에 가도 주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는 마른 땅에서 나온 순같아서

(53:2)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분이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구주이며 영원한 하나님이시다. 외적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생명이 얼마만큼 성장한 것인가가 중요하다. 육이 어떻더라도 영이 충만한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길가다 예수를 보고 쓴다고 했다, 그 축복을 교회에 선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합시다.

거룩하신 아버지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묵상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여 이 말씀이 실제가 내 심령 안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참 기독교 종교인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인이 되게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간증이 만민을 주목하게 하는 참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참 삶이 되기를 원하오며 그리스도의 인격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어떤 고난과 죽음과 질병이 올지라도 주 안에서 주님이 주신 섭리를 기다리며 주님이 해결해주실 것을 믿고 주님을 찬송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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